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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케터 포트폴리오·자소서, 이렇게 쓰면 다릅니다카테고리 없음 2026. 7. 31. 19:50
포트폴리오를 보면 대부분 비슷한 실수를 합니다.스펙을 나열하고, 한 일을 리스트업하고, "열심히 하겠습니다"로 끝내는 구조.문제는 이게 틀린 게 아니라 아무 신호도 주지 않는다는 거예요. 저도 비전공으로 마케팅 부트캠프를 들으면서 포트폴리오와 자소서를 계속 고쳐왔는데요, 그 과정에서 정리한 실전 기준들을 공유합니다. 포트폴리오, 표지부터 다르게표지에 스펙을 나열하지 마세요. 학력, 자격증, 연락처는 뒷장에 따로 정리하면 됩니다.표지는 딱 한 줄, 나를 표현하는 후킹 카피만 있으면 충분해요. "열심히 하겠습니다" 대신 나를 한 문장으로 정의하는 게 첫 페이지의 유일한 역할입니다.공고를 먼저 모아서, 역량 갭부터 확인하기포트폴리오를 만들기 전에 지원하려는 직무 공고를 여러 개 모아보세요. 5~10개 정도 모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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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로 포폴·자소서 만드는 법 — 정리하지 말고 통째로 넘기세요카테고리 없음 2026. 7. 31. 19:48
지난 글에서 포트폴리오와 자소서를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 정리했다면,이번엔 그 과정에서 AI를 어떻게 써야 시간을 아끼면서도 결과물의 질이 떨어지지 않는지를 다뤄볼게요. 핵심은 하나입니다. AI에게 순서대로 시키지 말고, 목표만 던지고 방법은 맡기세요."이 문장 다듬어줘 → 이제 이 문장도" 식으로 하나씩 지시하면 AI는 시킨 것만 합니다. 지저분한 원본을 통째로 넘기고 "여기서 뭘 뽑아낼 수 있는지"를 맡기면 AI가 훨씬 더 많은 걸 찾아냅니다. 1단계 — 공고를 정리하지 말고 통째로 던지기지원하려는 직무 공고를 5~10개 정도 모으세요. 여기서 중요한 건 정제하지 않는 것입니다. 필요한 부분만 발췌하지 말고 공고 원문을 통째로 AI에 넘기세요. 자격요건, 우대사항, 심지어 회사 소개 문구까지 다 넣습..